A000001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조현병 경험담 - 첫 발병 시작 조현병 발병 이전에는 가수 허영생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고, 그 이외 연예계나 스포츠계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TV를 거의 안보고 영화를 보는 것도 1년에 1번 있을까말까 한데도 허영생에게 호감을 가졌던 이유는 단지 그의 보컬과 목소리가 마음에 들었기 때문이었다. 오히려 TV를 거의 안보기 때문에 김현중이 꽃보다남자에 출연했을 때, 우리 결혼했어요 예능 나왔을 때도 전혀 관심이 없어서 김현중의 팬이 될 생각을 해 본 적이 한번도 없다. 이 당시는 팬질이라는 걸 하지 않았고, SS501이 출연하는 TV 프로그램을 챙겨본 적도 없는데다 SS501의 공식적인 행사나 콘서트 등에 참여한 경험도 내 동생이 당시 김형준의 팬이라서 따라갔던 2006년 콘서트때가 전부라서 사실상 팬이라고 말하기 민망한 수준이었다. .. 이전 1 다음